Press Release

지역 사회 목소리 담은 다양하고 창의적인 콘텐츠로 ESG 활성화 SK브로드밴드, <우리동네 ESG 이야기> 시민영상콘텐츠 공모전 주최

핵심요약

  • 어디서나 손쉽게 제작할 수 있는 60초 이내 숏폼까지 응모 부문 확대
  • 3개 부문에서 11월 3일까지 접수, 누구나 응모 가능한 시민 미디어 축제


SK브로드밴드(대표이사 사장 : 최진환, www.skbroadband.com)가 '제5회 미디어창작콘테스트 <우리동네 ESG 이야기>' 시민영상콘텐츠 공모전을 주최한다.

미디어창작콘테스트는 SK브로드밴드, 시청자미디어재단,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가 함께 운영하는 미디어창작지원센터의 주요 추진 사업이다. 누구나 응모할 수 있는 시민 미디어 축제로서 연 2회 주최, 지역 사회 내 ESG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지금까지 총 4회에 걸친 미디어창작콘테스트를 통해 시민이 제작한 약 672편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었다. 34개의 작품을 B tv 지역채널을 통해 방송했고, 현재 12개의 제작 지원작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생활 속 ESG 이야기'를 주제로 <교양·예능>, <단편·다큐멘터리>, <숏폼> 총 3개 부문에서 작품을 공모한다. 15분 내외의 인포테인먼트, 버라이어티, 단편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의 영상콘텐츠와 더불어 60초 이내의 숏폼 콘텐츠까지 공모 부문을 확대했다. 특히 MZ세대가 선호하는 숏폼 콘텐츠는 모바일, 태블릿PC 등으로 쉽게 제작할 수 있어 보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콘텐츠가 모일 것으로 기대한다.

<교양·예능>, <단편·다큐멘터리> 부문에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하고, <숏폼> 부문 인기상까지 포함해 총 17개 작품을 선정한다. 11월 3일까지 접수하며, 세부 사항은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홈페이지(http://www.krmedi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작은 B tv 지역채널과 VOD에 편성 방영한다. 연말에는 2022년 미디어창작콘테스트 수상작(4회, 5회)을 대상으로 시상식 및 상영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7월 진행된 제4회 미디어창작콘테스트 제작지원작 공모전에서는 퀴즈쇼, 인터뷰, 캠페인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 기획안이 출품되었다. 비거니즘, 제로웨이스트, 줍깅 같은 트렌드 이슈부터 도시재생, 아동의 놀 권리, 공장식 축산업, 이동권, 주거복지 등 다채로운 고민과 노인, 청년, 어린이, 이주민 등 다양한 계층의 시각이 담긴 기획들이 접수되어 눈길을 끌었다.

* 시청자미디어재단은 국민의 미디어 복지와 방송 콘텐츠 향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설립한 방송통신위원회 산하의 공공기관이다.
*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는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사단법인으로 시민/공동체가 직접 미디어콘텐츠를 제작해 사회적 커뮤니케이션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미디어/문화센터이다.

[참고자료] 제4회 미디어창작콘테스트 제작지원작 공모전 수상작 소개

수상작
연번부문참가명작품명작품소개
1대상달성토성마을방송국달성토성마을 공유텃밭 '가지' 실종사건 편대구 달성토성마을 공유텃밭에서 어느날 '가지'가 사라지면서 주민들이 그리는 휴먼 드라마
2교양·예능최우수상최지윤어느 날 다람쥐가 나를 고소했다야생동물로부터 고소를 당한다는 설정으로 동물권 이슈에 대한 생각의 전환점을 제시하는 작품
3우수상KUBO팀리폼 더 동대문슬로패션 초보들이 동대문 의류 매장과 봉제공장에서 발생하는 의류폐기물을 활용하여 리폼 의류를 새롭게 탄생시키는 서바이벌 예능
4LIFCO줍깅투어광주의 핫플레이스를 누비며 재밌는 환경보호 실천을 제안하는 작품
5드라마·다큐멘터리최우수상박임자아파트의 또 다른 주민, 새도시 아파트에서 살아가는 아파트의 또 다른 주민인 새와 인간의 공존을 이야기하는 단편 다큐멘터리
6우수상김포마을크리에이터달라샌드위치도농이 복합된 도시텃밭에서 다양성을 존중하며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오라니밭뜰에서 '달라도 좋은 달라샌드위치' 만들기
7이채영전혀 알지 못했던 풍경으로의 초대여행 코디네이터 꿈나무 이성민 활동가의 무장애 여행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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